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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년째 미뤄둔 일을
하나씩 끝내고 있습니다.
작은 회사 10년, IT는 늘 뒷전이었습니다. 이제 클로드와 커서로 직접 처리합니다.
최근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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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트랜스포메이션의 첫 대상은 회사가 아니라 나였습니다
매트릭스에서 네오의 머리로 헬기 조종법이 다운로드되던 장면. 그 일이 지금 저에게 일어나고 있습니다. AI로 바뀐 것은 업무가 아니라 제 능력의 한계선이었고, 자동화는 그다음에 따라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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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글 앱스 스크립트로 성공한 자동화를, 왜 n8n으로 다시 짰나
구글 앱스 스크립트로 견적 발송 자동화를 이미 끝냈습니다. 잘 돌아가는데도 n8n을 들였습니다. 도구를 하나 더 늘린 이유와, 그럼에도 구글 앱스 스크립트를 계속 쓰는 영역을 나눠서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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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글 앱스 스크립트로 견적 발송 자동화, 하루에서 5분으로
USD 고시가와 제품별 할인율 때문에 계속 미뤄두던 견적 자동화를 클로드와 몇 시간 만에 끝냈습니다.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메일함으로만 쓰던 회사가 요청 접수부터 PDF 발송까지 5분으로 줄인 과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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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x에서 Cloudflare로, 호스팅비 연 59만원을 0원으로
몇 년째 미루던 웹사이트 두 개의 호스팅 이전을 클로드와 커서로 이틀 만에 끝냈습니다. 소스가 없던 사이트를 어떻게 옮겼고, 검색 유입은 어떻게 지켰고, 미뤄둔 전체 리뉴얼까지 어떻게 딸려 왔는지 기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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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왜 AI 트랜스폼을 시작했나
이 블로그의 첫 글. 왜 AI로의 전환을 결심했고, 왜 그 과정을 굳이 공개로 기록하기로 했는가.